금전적 보상·승진·명성 등 ‘당근’은 직원들에게 수준 높은 동기유발을 이끌어내는 데 독(毒)[출처:MK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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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이나 강요 같은 ‘채찍’은 물론이고, 금전적 보상·승진·명성 등 ‘당근’은 직원들에게 수준 높은 동기유발을 이끌어내는 데 독(毒)”이라고 지적했다. 파울러는 “직원(모든 사람)들의 근원적·심리적 욕구인 ‘Autonomy(자율성)’ ‘Relatedness(관계맺기)’ ‘Competence(역량)’를 충족시켜 준다면 긍정적 동기유발을 이끌어낼 수 있다”며 “긍정적 동기에 이끌린 이들은 일과 조직에 헌신하고 높은 생산성과 창의성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직장에서 자율성(Autonomy)·관계맺기(Relatedness)·역량(Competence) 욕구가 잘 충족되는 경험을 한 직원들은 ‘웰빙(well―being)’을 경험하고 수준 높은 동기를 갖게 될 가능성이 높다. 리더들은 자기 마음대로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해 줄 수 없다. 하지만 직원들의 가장 기본적인 심리적 욕구 3가지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직장을 만들거나 직원들에게 ARC를 충족시켜 수준 높고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되도록 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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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총이익의 80%는 연회비에서 나온다. 회원 갱신율은 90%에 이른다.[원출처:중앙 SUNDAY]

코스트코 총이익의 80%는 연회비에서 나온다. 그런 만큼 최대 목표는 회원을 많이 유치하고 또 유지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코스트코는 어떻게든 좋은 물건을 싸게 공급하려 애쓴다. 취급 품목 수를 한정하고 대용량 포장을 해 제품별 가격 경쟁력을 최대화한다. 국가별로 사용 가능한 신용카드를 하나씩만 정해 수수료를 낮춘다. 광고는 하지 않으며 오직 고객과 직원들의 입소문에 의지한다. 회원 갱신율은 90%에 이른다.

원문출처: [중앙 SUNDAY] [세상을 바꾸는 체인지 메이커] 잘 팔리면 값 낮춘다…. 7120만 명 매료시킨 ‘가격 결정자‘ 에서 전체 기사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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