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적석천(水適石穿)-물방울이 돌을 뚫는다

수적석천

수적석천(水適石穿)-물방울이 돌을 뚫는다

수적석천물방울이미지

수적석천물방울2

수적석천(水適石穿)

처마에서 떨어지는 낙수물이 바위를 뚫는다고 한다.

한가지 일을 쉬지않고 계속하면 언젠가는 이룬다는 고사성어다.

한방울, 두방울의 물이 무슨 힘이 있어서 바위에다 흠을 낼수 있을까 ?

그러나 수천년을 두고 같은 곳에 부딪치다 보면 흠이 생긴다는 것이다.

바닷가에는 파도가 만들어낸 매끈 매끈한 조약돌 들이 있다.

한두번의 파도가 무슨 힘이 있어서 거칠고 모난 돌들을 매끈하게 만들수 있을까?

그러나 수천년을 두고 같은 돌에 계속 부딪치다 보면 거친 돌은 매끈한 돌이 된다.

분명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끊임 없이 노력 한다면 그 목표는 반드시 이룰 수 있다

힘이 약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도중에 포기하는 것은 문제이다.

낙수물1 낙수물2 낙수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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