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유불급 [過猶不及]: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

과유불급 [過猶不及]: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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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것은 부족함만 못하다’라고도 하지만,

원문은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입니다.

[過猶不及] – (지날 과, 같을 유, 아니 불, 미칠 급)
동영상 기반 여행 검색 앱 5월 출시 준비와 페이스북을 하면서

요즘 맘에 새기고 있는 키워드입니다.
지나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은 적절한 상태를 가리켜 중용(中庸)이라고 하는데, 공자는 중용을 매우 소중한 가치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사서삼경 가운데 《중용》이란 책이 포함되어 있지요.

공자에게 제자 자공이 물었습니다.

“스승님, 자장과 자하 가운데 누가 낫습니까?”

자장과 자하 모두 공자의 제자였습니다.

“자장은 지나치고 자하는 미치지 못하지.”

이에 자공이 반문하죠. “그럼 자장이 낫습니까?”

그러자 공자가 대답합니다.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으니라.”

[네이버 지식백과] 과유불급 [過猶不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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