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공짜로 여행하는 방법[원출처:연합뉴스]

대형 여행사들은 20대나 대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여행을 보내주거나 여행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청년은 공짜로 여행하고, 여행사는 젊은이의 열정을 마케팅에 활용한다. 잘 알려진 여행지에서 새로운 여행 루트를 개발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일에 흥미가 있다면 여행사의 장학생이 되거나 객원 마케터로 활동할 수 있다. 특히 여행을 직업으로 삼고 싶은 청년에게는 이보다 좋은 체험이 없다. 여행사들은 우수한 활동자에게는 지원 시 가산점을 주고 있으며, 실제 채용으로 이어진 경우도 많다. 여행사들이 운영 중인 청년 프로그램을 정리해 봤다.

◇ 하나투어 ‘투어챌린저'(Tour Challenger)

◇ 내일투어 ‘트레저헌터'(Treasure Hunter), ‘생생 특파원’

◇ 모두투어 ‘투어디자이너'(Tour Designer)

◇ 인터파크투어 ‘인·투·영(Interpark Tour Young) 대학생 서포터즈’

하나투어가 모집한 '투어챌린저'. 사진/하나투어 제공.

하나투어가 모집한 ‘투어챌린저’. 사진/하나투어 제공.

모두투어가 모집한 '투어디자이너'. 사진/모두투어 제공.

모두투어가 모집한 ‘투어디자이너’. 사진/모두투어 제공.

인터파크투어의 '인투영 서포터즈'. 사진/인터파크투어.

인터파크투어의 ‘인투영 서포터즈’. 사진/인터파크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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