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총이익의 80%는 연회비에서 나온다. 회원 갱신율은 90%에 이른다.[원출처:중앙 SUNDAY]

코스트코 총이익의 80%는 연회비에서 나온다. 그런 만큼 최대 목표는 회원을 많이 유치하고 또 유지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코스트코는 어떻게든 좋은 물건을 싸게 공급하려 애쓴다. 취급 품목 수를 한정하고 대용량 포장을 해 제품별 가격 경쟁력을 최대화한다. 국가별로 사용 가능한 신용카드를 하나씩만 정해 수수료를 낮춘다. 광고는 하지 않으며 오직 고객과 직원들의 입소문에 의지한다. 회원 갱신율은 90%에 이른다.

원문출처: [중앙 SUNDAY] [세상을 바꾸는 체인지 메이커] 잘 팔리면 값 낮춘다…. 7120만 명 매료시킨 ‘가격 결정자‘ 에서 전체 기사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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