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패러다임을 바꿀 필요가 있는 이유- 핑게는 끝이 없고 반면 찾고자 하면 방법은 있기 마련이다.

[생각의 패러다임을 바꿀 필요가 있는 이유] 

순위

외환 도우미앱에 대하여 거래은행의 외환담당에게 설명할 기회가 있었다. 

첨부된 사진에서 보다시피 16개의 은행 순위가 나온다.

외환담당이 하는 말이 자기네 은행이 최상단에 뜨지 않으니 자기네 은행에게는 불리한 앱서비스라는 뉘양스라는 말을 했다.

그러면서, 자기네 은행은 미래형 수익모델을 찾고 있고, 자신도 그러고 있노라고 했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도 위에 언급된 외환담당의 그런 생각에 머물러 있다면 그것은 고정된 생각일 뿐이라고 단언하고 싶다.

경험상 좋은 결과와 설득력을 보여주는 사람이나 기업은 뭐든지 주어진 데이터를 자기네 한테 유리하게 가공하여 설명할 줄 알고 설득할 줄 아는 사람이나 기업이었다.

데이터는 데이터 일뿐이다.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그 사람이나 기업의 역량문제이다.

예를 들어, ‘이렇기 때문에~” 또는 “이럼에도 불구하고~”하면서 자신의 논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면 된다. 바보와 능력없는 사람은 핑게를 대는 것이 공통점이다.

예를 들어, 은행의 경우, 지점수의 많음에 대한 고객 근접성을 얘기할 수 도 있고, 객관적인 데이터가 이러하지만 자신의 은행은 고객님께 특별 우대율을 이만큼 적용해드릴께요 라든가 얼마든지 해당 데이터를 근거로 고객을 납득시키고 설득하고 마음을 얻어낼 수 있다.

사설 환전소 말고는 우리나라에서 서울역환전센터에 있는 기업은행과 우리은행의 환전조건이 가장 좋다.

첨부된 사진의 데이터를 가지고, 어떤 은행이든지 자신의 지점이 서울역 환전센터의 지점만큼 랜드마크가 되는 지점이 될 수 있는 방안이 있다.

계속적으로 구체화하고 있고 피드백을 통해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보고 싶다.

핑게는 끝이 없고 반면 찾고자 하면 방법은 있기 마련이다.

이것이 생각의 패러다임을 바꿀 필요가 있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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