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공동설립자 윌리엄스, IPO로 억만장자 등극 VS 이미 지분 매각한 나머지 두 명은 들러리격의 교훈-지분은 절대 팔지 말고 꽉 잡고 있어야 봉이 됨, 중간에 팔아치우면 허당이 됨

페이스북과 함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양대 산맥인 트위터의 기업공개(IPO)로 트위터 공동설립자 에반 윌리엄스(41)가 억만장자 반열에 오르게 됐다. 그러나 다른 두 명의 공동설립자 잭 도시와 비즈 스톤은 억만장자 등극이 불가능할 전망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 3일(현지시간) 공개된 트위터 기업공개(IPO) 신청서에서 도시와 스톤이 그들의 주식 대부분을 이미 팔아치운 반면 윌리엄스는 상당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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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주요 주주 목록(출처: FT)
FT는 윌리엄스가 보유한 트위터 주식 12%(약 5690만주) 가치가 14억~18억달러(약 1조4995억~1조9280억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현재 트위터의 기업가치는 120억~150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윌리엄스는 지난 2006년 도시, 스톤과 트위터를 함께 설립하고 2008~2010년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한 뒤 2011년 트위터를 떠났다. 그는 지난해 블로그 플랫폼 ‘미디엄’을 창업했다.

잭 도시의 트위터 지분은 4.9%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5억9000만~7억3500만달러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미 매각한 트위터 주식과 2009년 새로 설립한 모바일 지급결제 업체 ‘스퀘어’ 지분을 더하면 그 역시 억만장자에 해당하지만 이번 IPO만으로는 역부족이다.

비즈 스톤은 트위터의 이번 IPO 서류에서 이름이 아예 빠져있다. 트위터 지분을 이미 전량 처분했기 때문이다.

2010년부터 CEO를 맡고 있는 딕 코스톨로 역시 보유 지분이 1.6%로 많지 않다. 금액으로는 1억9200만~2억4000만달러 정도다.

윌리엄스에 이은 2대주주인 벤처캐피털업체 벤치마크캐피털은 상대적으로 짭짤한 수익을 올리게 됐다. 벤치마크캐피털의 지분율은 6.7%로 예상 지분 가치는 8억~10억500만달러에 달한다.

한편 트위터는 IPO를 통해 10억달러 이상을 조달할 계획이다. 상장 주관사는 골드만삭스이며 트위터 종목코드(티커)는 ‘TWTR’로 정했다.

매일 1억명 이상이 접속하는 트위터는 지난해 3억17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등 매출 신장세가 가파르지만 적자폭도 늘고 있다. 트위터는 올 상반기 순손실이 전년동기 대비 40% 넘게 증가한 6963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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