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 Zen 인사이트 #3] 공동 혁신의 위험을 관리하라

공동혁신이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되려면 협력해야하는 모든이들이 조금씩리라도 가치라도 가져갈 수 있게 하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sponsored by 특허출원된 은행별 환전 수수료 비교앱 and 특허출원된 토론형 SNS, ACROS

조용호의 변화하는 세상읽기

세상이 이전보다 복잡해지다보니 이제는 하나의 제품이 시장에 나가기까지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잘 되지 않습니다. 기업간 협력구도 역시 느슨하게 엮인 분산형태로 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생태계, 또는 에코시스템이라 일컬어지는 단어를 들여다보면 공동으로 가치를 만들고, 같이 나누어 갖는 요즘의 비즈니스 환경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공동 혁신의 시대가 된 것이죠.

그런데 이러한 공동 혁신은 좋기만 한 것일까요. 분명 숨겨진 리스크가 있습니다. 의존 리스크라고 통칭할 수 있는 데, 내가 직접 하는 것이 더 빠를 수도 있는 데 다른 사람이 해주길 기다리다보면 예정된 목표대로 가기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때로는 이러한 의존을 기존의 기득권, 즉 레거시에 과도하게 함으로서 신규 사업의 불안요소를 키우기도 합니다. 대체 불가능하고 유일한 (레거시) 협력자에 의존하는 방식은 경험이 적은 사업가들이 자주 저지르는 실수입니다.

3

신제품을 최종 고객이 수용하도록 비즈니스모델을 구상함에 있어 공동 혁신이 꼭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고객 이전에 중간에 있는 누군가가 제품을 수용해 주어야 하는 경우인데요. 예를 들면 제품의 유지보수나 AS를 해줄 수 있는 협력자, 고객이 어떤 제품을 쓸 지 결정하는 전문가…

원본 글 보기 156단어 남음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