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에서 사람을 직접 만나보는 것은 매우 필요한 일이다. 그가 어떤 깔대기를 대고 어떤 얘기를 해오든 간에 선택은 내가 하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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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서 사람을 직접 만나보는 것은 매우 필요한 일이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서의 멋진 문장이나 신뢰성 가는 프로필 사진들을 게재해놓은 사람들도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말을 몇마디 건네보면 그 사람의 멋진 문장이나 프로필 사진이만으로 느껴지던 것과는 사뭇 다르다.

오프라인에서는 그 사람의 눈빛이나 눈동자 그리고 말투 원하는 바를 직접적으로 전달받을 수 있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다 보면 ‘이 사람은 예전에 만났던 어떤 사람과 같은 스타일이네~’ 하는 생각이 직관적으로 들어온다.

아무리 그 사람이 달변으로 자신의 원하는 바를 포장하더라도 과거의 경험에서 그와 비슷한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그가 말하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게 된다.

개인적으로 몇개월전에 알게된 “깔대기”라는 단어에 대하여 매우 공감이 된다.

나도 물론 사업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만날때 나의 아이템에 대하여 “깔대기”를 댈것이다.

마찬가지로 나에게 사업적으로 말하는 사람들도 그의 말하는 것에 대하여 “깔대기”를 대고 얘기를 해온다.

예전에는 그것을 별로 좋지 않게 받아들였는데, 이제는 그러려니 한다.

그것이 그로서는 그의 처지에서 최선의 행동이려니 하고 여겨준다.

그가 어떤 깔대기를 대고 어떤 얘기를 해오든 간에 선택은 내가 하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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