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의 팔로우는 친구를 맺는 것이 아니다. 상대의 맨션을 구독하겠다는 의미인거다. 그러니까 맞팔을 해주든 말든, 언팔을 하던말든 불쾌해할 필요 없는 거다

트위터의 팔로우는 친구를 맺는 것이 아니다. 상대의 맨션을 구독하겠다는 의미인거다. 그러니까 맞팔을 해주든 말든, 언팔을 하던말든 불쾌해할 필요 없는 거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먼저 귀를 기울이는게 좋은 거다. (@Benar_JR)

아무리 옳은 얘기라도 “공감”받는다는 느낌 없이는 간섭 또는 자신을 컨트롤한다고 느끼기 때문이죠 “널 이해한다”는 메시지를 먼저 전달하세요 RT @inyeonn 부모의 조언이나 충고를 듣기를 싫어하는 아이는 왜 그런 걸까요? 조언을 구합니다.(@Dr_Cheon_Keunah )

내 의견이 옳다는 걸 미리 전제해 버리면 대화는 불가능하다. 소통하겠다면 가르치려하는 태도부터 바꿔야 한다. 귀 기울여 들어주는 것이 대화와 소통의 첫걸음^^(@tlc500)

소통한다는 것은, 생각을 달리하는 사람끼리가 상대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그것을 존중하고, 그리고 스스로를 높여 가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연결되기 위해서, 말은 태어났던 것이다.(‏@malaykorea)

마주하고 있을 때 친하다고 여긴 사람도 헤어져 돌아가면서는 영, 그를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가짜로의 소통은 원만한데 정직성으로 소통하긴 어렵다. 정직하지 않은 소통이란 조화 같아서 깊은 향기가 없다. 때로 트윗의 소통도 그렇다고 느낀다.(@ParkBumshin)

변화와 개혁을 추진할수록 소통이 필요한 반면 소통이 어렵습니다. 표현의 자유와 역지사지의 자세, 그리고 공통의 목표와 차이의 존중이 성공적인 소통의 필수조건입니다. 리더는 사통팔달의 소통으로 바람직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사람입니다.(@nohyunkwak)

‏개선될 필요가 있고 심지어는 혁신을 해야한다고 굳게 믿는 일이 있다면, 빨리 행동에 옮기라고 말합니다. 정작에 제 자신이 그런 혁신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저 역시 행동에 옮겨야 하는데 쉽지 않아 부끄럽습니다.(@psw227)

오해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겸손한 자세로 모든 것을 조근조근 설명하십시오. 오해는 겸손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풀어집니다.(@UBFMosesYoon)

내가 화를 내지 않는이유는 바보라서가 아니예요.당신을 이해하니까 화를 안내는거예요.그렇지만 당신의 의견을 인정했다고 생각하진 마세요.이해와 인정은 엄연히 달라요.(‏@kimhs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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