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만 보면 기뻐할 수 없고, 소망을 보면 즐거워 할 수 있습니다. 문제만 보면 노래할 수 없지만, 결론을 보면 웃을 수 있습니다

상황만 보면 기뻐할 수 없고, 소망을 보면 즐거워 할 수 있습니다. 문제만 보면 노래할 수 없지만, 결론을 보면 웃을 수 있습니다. 결론을 아는 자는 절망하지 않습니다. “소망중에 즐거워 하며~” (@soonamu )

고통이 왜 축복입니까? 하나님의 위대한 일을 보고 그것을 선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죽고 싶어도 살아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선포하는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통은 축복의 디딤돌입니다.(@OryunKim)

어거스틴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소원을 일으키신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소원을 주셨다면 반응해야 합니다. 소원이 이루어지기까지 달려야 합니다. 당신의 소원,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당신의 야망인지 점검해 보십시오!(‏@OryunKim)

주님.내가 만들어 놓은 이론과 논리와 경험의 세계를 깨뜨려 주시고,내 안으로 들어 오셔서 나를 지배하시고 나를 다스려 주옵소서. 내가 원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내가 되게 해주옵소서.(‏@shinhyunjoon_)

자신안에 어떤 우상이 있는지를 알아보는 방법은 심심할 때, 그다지 관심이 끌릴만한 일이 없을때 자연스럽게 마음과 생각이 쏠리는 대상이 무엇인지를 보는 것이다.(@jaehoonmoksa)

내가 이세상에서 가장 열심히 해야 할일은 사랑하는 일이고 내가 가장 행복할땐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 받을때이고 내가 사랑해야 할 가장 큰이유는 주님의 명령이기 때문이다(‏@gksrudtnr532)

일을 많이 하거나 특정한 일을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실 거라는 강박관념을 가진 이들이 있다. 각자의 상처에 대한 역반응이다. 예수 안에서 나의 존재 자체가 하나님께 기쁨이 됨을 발견한 사람은 그때부터 무얼 하든 그 변치 않는 관계의 은혜 가운데 일한다.(‏@hkahn1337)

전에는 “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물었고 또 무엇을 해보려 애썼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이후 “난 누구지?”라고 바꾸어 묻게 되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은 그 자체로 완벽임을 알아채 버림으로 난 그 무엇과도 비교할 필요가 없어졌다.(@youngkhill)

이젠, 내 삶을 멀리서만 바라보지 않으려한다. 다른 누구의 것이 아니다. 나에게 허락된 내삶이다. 부딪히면 부딪히는대로 하나씩 이겨나가려한다. 아주 가까이에서 사실은 길지않은 그 순간순간들이 얼마나 눈물나게 아름다운가를 지켜보려한다. 주님과 함께.(@enseonCHO)

우리 모두 지울 수 없는 아픔 하나 안고 살아간다. 아픔 아니었으면 세상 속에서 나를 앞세우느라 만나지 못했을.. 주님 때문에 아픔이 살아갈수록 기쁨이 된다. 아픔 속에서 만나 주셨던 그 십자가 그 자리.. 우물가 그 자리.. 아픔이 축복이다.(@Elpis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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