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길이 먼 사람은 지나간 것들에 매여 멈춰 있지 않는다.

하나의 거절 통보는 아직 오지 않은 승낙 통보를 받기 위한 확인의 한 과정일 뿐이다.

절은 툭툭 털고나면 그 뿐, 갈 길이 멀다.
갈 길이 먼 사람은 지나간 것들에 매여 멈춰 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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